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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파이썬

Virtual Environment Ubuntu. Anaconda. Tensorflow

가상환경(Virtual Environment)이라는 어감이 쉽지 않을 수 있다.

처음 듣는 사람에게는 VR 안경을 쓰는 4D 가상환경과 메타버스의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Virtual을 가상으로 번역하는 영어와 한국어의 차이에서 비롯된 오해일까?

 

 

그래도 파이썬 딥러닝에 활용가능한 가상환경 Ubuntu. Anaconda. Tensorflow를 처음으로 작동시켜보면서

'가상환경'이라는 개념을 이해해보기로 했다.

 

 

가상환경이란
네이버나 구글처럼 서버를 구축하는 것과 흡사하다고 느꼈다.
호환이 안되면 시스템이 돌아가지 않는 것처럼 사이버 세계에서 내 개발에 맞는 환경을 만든다.

네이버 서버는 네이버 프로그램에 맞는 사이버 가상환경이고

구글 서버는 구글 프로그램에 맞는 사이버 가상환경이다.

 

 

가상환경과 서버는 개념이 다르겠지만

비유를 하는 식으로 이해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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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의 터미널과 윈도우의 메모장은 공통점이 있다.

터미널은 우분트 기본 프로그램으로 코드 편집기의 기본형이다. (MS-DOS와 유사하다.)

메모장은 윈도우 기본 프로그램으로 워드프로세서의 기본형이다.

 

 

그리고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딱딱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색깔 놀이하는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와는 다른 노선을 걷고 있는 코드 편집기이다.

 


우분투나 파이썬을 다 설치할 수 있어서 하얀 도화지에 아무것도 없는데
상황에 맞는 패키지만 설치하면 원하는대로 실행할 수 있는 개념처럼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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